윈도우에서 파일을 삭제하면 시스템에서 완전히 없어지는게 아니라 '휴지통'으로 보내진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마음이 변해서 '내 파일 돌리도~' 해야 할 경우, 휴지통을 뒤져서 복원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다보니 휴지통이 차지하는 공간이 생각보다 커지게 됩니다.
휴지통 공간마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공간을 줄이고 싶다는 분,
파일을 삭제했을 때 휴지통으로 가지않고 완전히 삭제되길 원하는 분,
(이 경우 나중에 마음이 변해서 파일 삭제한 것을 복원하려고 하면 정말 진땀납니다.
100% 불가능하진 않지만 휴지통에서 복원하는 것처럼 손쉽게 복원하기는 어렵다는 거,
확실히 인지하 완전 삭제하시길...)
파일을 삭제할 때마다 '정말 삭제할껴?' 라고 물어보는 확인 창이 귀찮다는 분들은 다음 과정을 따라하십시오.
바탕 화면의 '휴지통'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속성'을 선택합니다.
다음과 같은 속성 창이 나타나면 자신에 맞게 속성을 수정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1) 휴지통을 어디에 만들지 드라이브를 선택합니다.
2) 휴지통 크기를 지정합니다. (윈도우 xp의 경우 슬라이드 막대를 움직여서 크기를 조절합니다)
3) 여기에 체크하면 파일을 삭제해도 휴지통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삭제됩니다 (꼭 필요할 때만 체크하세요!)
4) 체크를 지우면 파일을 삭제할 때마다 확인 창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